한번 성을 냄으로써 오래 쌓은 공덕이 한꺼번에 무너진다. -대보적경 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.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. -관자 오늘의 영단어 - signboard : 간판애국심이란 자기의 조국이 다른 모든 나라보다 고귀하고 우월하다고 믿는 신앙을 말한다. -버나드 쇼 물은 우리 몸에서 가장 필요한 요소이다. 식사 30분 전에 마시고 식사 1시간 후에 마신다. 또 운동 전, 운동이 끝난 후 마신다. 운동 중에 물을 마시는 것보다 운동이 끝난 후 마시면 다이어트 효과를 더 많이 볼 수 있다. -구태규 어느 정도라고 표현할 수 있는 사랑은 천한 사랑에 지나지 않는다. -셰익스피어 Sow the wind and reap the whirlwind. (악행에 대하여 그 몇 배나 되는 응보를 받는다. 인과응보)오늘의 영단어 - commemoration of : --을 기념하여부인의 예절은 말이 반드시 고와야 한다. -강태공 당신은 양(梁)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.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. 혜시(惠施)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.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.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.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.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.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.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(北海)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.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(원추)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.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. '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.'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. -장자